취소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코리아 ] 취소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성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3-05-27 20:56:16

본문

수고하십니다.

급하게 필요한 제품이 있어서 11번가에서 찾는 제품을 주문하였습니다.
판매자 카코리아에 직접 전화를 하여 급한 물건이니 당일 출고 가능하야 문의했고
가능하다 하여 주문을 했습니다.

그게 5월6일입니다.
그런데 5월10일이 되도록 물건이 안온는겁니다.

그래서 판매자 카코리아에 문의를 하니 5월6일에 발송하였다고 확인해 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택배사인 현대택배 사정으로 2,3일 더 걸린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당장 필요한 물건이니 바로 다른 택배사로 보내주시던가 그렇지 못하면
다른곳에서 직접 사와야 하니 취소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다시 재발송은 어렵다고 취소하라 해서 취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5월 27일인데 아직도 환불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11번가에 여러번 크레임을 걸었으나 11번가는 판매자 탓만 합니다.
"판매자가 환불해줘야 하고 저희는 권한이 없어요."

제가 11번가에서 샀는데 자기네는 아무런 권한이 없답니다...ㅡㅜ

판매자인 카코리아에도 여러번 크레임을 걸었으나 환불이 안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택배기사가 저에게 물건을 전달했다고 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럼 아직도 오늘날짜까지 송장번호 조회하면 배송전이라고 나오는데 그건 뭐냐 했더니
그건 배송기사가 깜빡했다고 합니다...
(오늘날짜로 스캔한 이미지 첨부했습니다.)
그럼 내게 전달했다는 증거있냐? 했더니
기사가 깜빡하고 사인을 안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 10일에 취소걸고 17일동안 기다리고 크레임걸고 있는데
차일피일 미루면서 결국 이제와서 택배사기사하고 확인해 보라고 합니다.

저는 물건을 구경한 적도 없고
현대택배사 송장조회해도 아직 배송전이라고 나오고 제게 인수 사인도 없는데

저보고 물건을 확인하라고 뒷짐지고 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모든 정황이나 증거가 제게 물건을 못받은걸로 나와 있는데
기사가 줬다는 말한마디에 그냥 나몰라라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강력한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카코리아 전화번호는 070 4254 3699 입니다.

아울러 지금 11번가도 그냥 뒷짐지고 판매자와 해결하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1번가는 02 1599 0110입니다.

첨부파일

  • 111.jpg (280.2K) DATE : 2013-05-27 20:56: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