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실제 배달온 음식이 사기수준으로 다르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년가짬뽕 오포직영점 ] 사진과 실제 배달온 음식이 사기수준으로 다르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요한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26-01-19 19:39:28

본문

백년가짬뽕 오포직영점 이라는 곳에서 해물짬뽕과 삼선볶음밥을 시켰는데 사진과 실제 배달온 음식이 사기수준으로 다르고 가게와 집의ㅜ거리가 너무 멀어서 주문후 1분정도 후 배민 문자로 취소요청을 했으나 취소를 거절하여 배달업체인 배민 고객센터에 바로 전화하여 취소요청을 했지만 또 취소를 거절하였고 주문한지5분도 안되어서 다시한번 요청했지만 이미 요리가 나와서 포장꺼지되어있다고 취소를 안해줬습니다.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배달 상황을 확인해보니 배달기사는 음식점에 더착도 안한상태였고 이후 20분후에 음식이 도착하였습니다. 이미 국물은 식었고 면은 따로 왔지만 조금 불어있는 상태로 왔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사진과 너무나 다른 음식 상태였습니다. 사징애는 껍질꺼지있는 홍합10개정도와 온갖 야채들과 다양한 해산물들이 많이보이게 찍어져 있었는데 실제로 받은 음식은 엄청작은 쭈뀨미 2마리에 작은칵테일새우 3개 총알오징어 슬라이스조각2개, 홍합은 껍데기는 없고 까져있는 냉동 홍합알맹이 3개가 전부였고 사진에있는 목이버섯은 아예 있지도 않았습니다. 야채도 거의없고 사람이 먹을수 있는 음식인지도 모르겠을 정도의 고추기름만 잔뜩있는 음식이었는데 이건 음식으로 사기치는것과 같습니다. 삼선볶음밥도 마찬가지로 칵태일새우3개 불린해삼 슬라이스 4개 칼집오징어 작은거 3개가 전부였고 이것 또한 사진과는 전혀 딴판으로 진짜 사기에 가까운게 아니라 이건 사기아니면 설명이 안될정도로 과장 광고입니다. 이 내용은 배민 고객센터에도 전달을 하였고 환불은 필요없고 이 사기상 광고에 대힌 조취를 취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거리가 멀면 가게에서 주문을 받지 말라고도 요청하였습니다. 배민에 올라와있는 사진과 실제 받자마자 찍은사진 업채에 남긴 리뷰 캡처본 고객센터와의 통화시간 캡쳐본과 업체에서 취소거절한 캡처본 첨부합니다. 주문시간과 취소 거잘시간이
나와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65 digital

처리

**
원보람 2011-12-24
6864 해결&감사글 이현진 2011-12-24
6863 기타 김소희 2011-12-24
6843 기타 김인순 2011-12-23
6841 생활용품 빅기석 2011-12-23
6839 통신 전종연 2011-12-23
6838 통신 최영희 2011-12-23
6837 기타 김인순 2011-12-23
6835 기타

처리

**
이현진 2011-12-23
6832 기타

처리

**
이현진 2011-12-23
6827 자동차 박세환 2011-12-23
6826 기타 양주희 2011-12-23
6825 자동차 정승훈 2011-12-23
6822 기타 김숙영 2011-12-23
6820 기타 이영주 2011-12-23
6819 기타 서주연 2011-12-23
6818 기타 김규하 2011-12-23
6810 기타 정주리 2011-12-23
6808 기타 김혜경 2011-12-23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