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가구 as를 받았습니다.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 가구 as를 받았습니다.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성흠
  • 조회수 : 1,508회
  • 작성일 : 12-03-16 16:35:36

본문

2011년 4월경에 이사를 하게 되면서 3월즈음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주방 인테리어와 붙박이장을
한샘에서 맞추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사용하면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했으나.

올해 2월 중순쯔음에 전자렌지를 받치고 있는 선반 부분이 무너지면서 전자렌지가 떨어져 부서지고, 원목 마루가 스크래치가 생겼습니다.

한샘 측에서도 당시 부실시공으로 보이며 당사에서 전자렌지와 마루바닥의 시공관련부분의 금전적 책임지겠다는 전화도 받았습니다. 합의는 80만원정도로 끝냈습니다.
당시 피해 상황은 한샘 측에서 사진을 찍었으며 문짝이 부서진 전자렌지는 한샘 측에 수거를 요청했습니다.

막상 전자렌지까지 수거를 한후 한샘측에서는 몇일까지 입금 해주겠다는 약속을  세번가량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한샘 측에서는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소귀에 경읽기 수준인것 같습니다.

3월 13일까지 입금한다는 약속도 이미 16일이 되었는데 감감 무소식 입니다.
이대로 묻히겠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될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 설치하신 주방인테리어와 붙박이장 관련 하자발생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계속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해결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