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근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08-13 13:25:06

본문

우리나라는 올해(12년) 말부터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됩니다. 이 내용을 근거로 방송 및 IT 관련 지식이 부족한 어르신들께 디지털 방송 권유를 지속적으로 권유 및 계약을 하게 한 T-Broad 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평면 TV 를 보시고 계시며, 2년 동안 지역 케이블 사업자를 통해 아날로그 방송 외 디지털 방송 및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T-Barod 사업자의 STB(Set-top Box) 가 없으면 디지털 방송을 마치 못 볼 것처럼 부모님을 현혹하여 추가로 방송을 가입케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에 대한 부당함을 수차례 고객상담실에 항의하였으나 해지는 어렵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는 T-Baord 측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지를 피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추가로 위약금 얘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까요 ? 자식으로써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부모님을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집니다.
더불어 저처럼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분들도 T-Braod 같은 악덕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지출 및 3년 계약 등 노예 계약을 당할 수 있을 듯 하여 부당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시청하시는 TV는 디지털방송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 올해말로 종료되는 아날로그 방송과 크게 상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디지털방송 가입을 권유하며 가입후 해지요청하셨는데 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가입권유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