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 판매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의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꼬마마녀 ] 냉난방기 판매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의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경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2-12-21 19:00:21

본문

저희는 `12.12.19일 냉난방기 처리 문제로 소비자 고발 센터에 문의한 사람입니다. 아래와 같이 답변을 해주셨는데 업체의 정확한 주소도 잘 모르고 전화도 수신거부를 해 놓아서 전혀 연락이 되질 않는데...
이렇게 물건 판매 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혼내줄 방법은 없는겁니까..
정말 얄미운데 소비자는 그냥 당하기만 해야 되는지요..
말씀하신데로 내용증명을 보낸 후에도 별다른 조치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내용 증명을 보낸 뒤는 어떻게 처리 해야 되는지..
----------------------------------------------------------------------------------------------------------------------------------------------------
해당 에어컨 겸 온풍기 설치시 가게에서 사용하는것이 아닌 가정용으로 설치하여 추가설치를 약속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추가설치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을 발송 후에도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