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홈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무책임한 홈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광민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12-25 12:46:28

본문

일단 무책임한 홈앤쇼핑에 대해 간단히 적겠습니다.
11월중순에 홈앤쇼핑에서 바지3종을 구매을 했는데 받아보니 바지 3종중에 검정색바지가 불량이였습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전화해 교환을 의뢰하고 보름을 기다려서 12월 초쯤 바지가 다시 왔습니다.
하지만 새것으로 보내준다고 했던 제품이 어디을 수선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전에 내가 불량이라는 바지를
다시 보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전화을 했습니다... 기분도 나빠서 반품을 요청했으나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1주일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전화가 오고 상당원은 바지반품은 한개만 할수 없다고 3종 다 반품해야
반품처리을 해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3종 중 1종은 선물줘서 3종을 다 반품 할수 없다고 했더니...
다시 업체에게 문의해서 알려준다고 하네요... 그런데 시간이 1주일 지나도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다시 홈앤쇼핑에 전화해도 연락준다는 말만하고 짜증이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바지 선물을 했던 사람에게 전화을 해서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3종 모두 반품하고 싶네요..
바지 구매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겨울용으로 구매을 했는데 이러다가 봄에 입겠네요.
무책임한 홈앤쇼핑... 바지보다 사람을 무시하는거 같아서 짜증이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