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대기업의 횡포 및 소비자 존중/권익을 짓밝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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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대기업의 횡포 및 소비자 존중/권익을 짓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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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성주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3-02-12 11:46:52

본문

안녕하십니까? lg유플러스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작년 6월 sk브로드밴드에서 LG유플러스로 인터넷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이전 당시 LG유플러스 측에서 설치 및 이전이 완료되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또한 별도의 조치도 필요없고(SK해지완료), 인터넷 서비스만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고 하여 지금까지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런데...SK브로드밴드 해지가 되지 않아 7개월가량 인터넷 요금이 이중(LG/SK)으로 납부되고 있었습니다.
 SK측에 전화하니 지금까지 해지신청이 들어온적이 없어서 요금이 청구되고 수금완료되었다고 합니다.

방금전 LG유플러스측 상담내용입니다.
:1. 직원의 잘못된 정보전달로 저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과실에 대해 인정했습니다.
 - 잘못된 정보전달로 이중요금부과에 대한 사실은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금전적인 보상은 2만원만
  해줄수 있다고 상담완료 했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 : 이화진(女))
 2. SK로 이중납부된 요금 총액이 7개월 17만원입니다.
 
결론: LG유플러스는 대기업이며, 사회적 책임은 커녕 본인들의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에 관해서는
      2만원(익월요금에서 공제)까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의 과실을 인정하니  17만원의 피해금액 중 2만원 (11%)만 보상하겠다는 결론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대기업이 과실은 100%인정하면서, 보상은 11%만 한다니.....

바로잡아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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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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