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소비자 우롱하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일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25-08-16 11:44:2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8월 11일 인천 남동구 장인가구 본사에서 돌쇼파를 97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10흘정도 걸린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8월 16일 토요일에 배송된다고 연락이 왓고 어제 8월 15일 최종적으로 전화가 와서 8월 16일 오전 11시에 배송된다고 하였습니다.

광복절 연휴라서 가족들과 여행계획을 잡았다가 어머니께 빨리 전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일정 취소하고 8월 16일 토요일 11시에 받기로 햇습니다.

어머니 집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8월 16일 오전 10시 반에 배송취소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대요. 주문생산이라고 해놓고 만드는 당시에 물건 불량을 몰랏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어쩔수가 없다? 취소해드리겠다 이러네요.

이게 무슨 요즘시대에 이런일이 있습니까? 얼마나 소비자를 우습게 알면 ...

주문생산도 아닌거 같아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환불도 안해주고 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3 기타 조용찬 2012-01-05
8780 기타 문옥자 2012-01-05
8779 통신 김용환 2012-01-05
8778 기타 성혜진 2012-01-05
8775 기타

처리

**
김대이 2012-01-05
8773 생활용품 서은복 2012-01-05
8770 기타 김수진 2012-01-05
8767 기타 심재훈 2012-01-05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8762 통신 소유희 2012-01-05
8761 기타 김은 2012-01-05
8760 통신 이수연 2012-01-05
8759 통신

처리

LGU+ 3G
김서희 2012-01-05
8756 기타 김주홍 2012-01-05
8750 생활용품 황은진 2012-01-04
8743 기타 이성섭 2012-01-04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