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원에 추심으로 정신적 고통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추심원에 추심으로 정신적 고통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1,035회
  • 작성일 : 25-12-11 18:25:34

본문

코웨이 랜탈 명의자로 실사용자가 미납으로 인해. 명의자인 본인 한테 연락을 해 왔습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사용자와 잘 얘기해서 납부의사를 밝혔으니 실사용자랑 얘기해서 미납금을 받아라.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한테 연락을 못하니 저한테 전화를 해서 납부를 촉구 해달라 하네요.
본인이 사용자랑 잘 애기 했으니 걱정말고 연락해서 미납금 을 수령하세요. 라고 수 없이 설명을 했는데. 본인한테 ( 명의자) 한테 전화를 해달라고 계속.요구합니다.
사용자 한테 연락도 안하고. 해외에서 나와 있는 본인한테 끝없이 전화해. 생활에 지장을 주고. 추심 활동으로 정신적인 고통과 생활에 피해를 느낍니다
납부의사를 명확히 밝혔는데 계속해서 제3자인
저에게 사생활 에 방해를 할 만큼 피해를 받았습니다.
정식으로 추심 담당직원과 코웨이에 정신적 피해 보상을 청구해도 돼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0 해결&감사글 김용식 2012-01-05
8785 생활용품 김양선 2012-01-05
8783 기타 조용찬 2012-01-05
8780 기타 문옥자 2012-01-05
8779 통신 김용환 2012-01-05
8778 기타 성혜진 2012-01-05
8775 기타

처리

**
김대이 2012-01-05
8773 생활용품 서은복 2012-01-05
8770 기타 김수진 2012-01-05
8767 기타 심재훈 2012-01-05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8762 통신 소유희 2012-01-05
8761 기타 김은 2012-01-05
8760 통신 이수연 2012-01-05
8759 통신

처리

LGU+ 3G
김서희 2012-01-05
8756 기타 김주홍 2012-01-05
8750 생활용품 황은진 2012-01-04
8743 기타 이성섭 2012-01-04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