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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 옷맡긴지 12일이 넘도록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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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933회
  • 작성일 : 26-04-09 2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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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야간수거로 크린토피아에서 옷을 맡겼습니다.총3벌이고 다 고가의 겨울패딩 및 반코트입니다. 2벌은 세탁완료로 뜨나 롱패딩이 12일째 검수중이라 뜨고 옷을 안돌려줍니다.
고객센터 4회 통화했으나 기다리다는 얘기뿐 어떠한 진행사항도 알려주지않습니다. 세탁이 된 옷이라도 돌려달라했지만 그 조차도 알수없다며 계속 기다리라고만 얘기할뿐입니다.
세탁센터 전화도 모르다 연락줄거다 얘기뿐 아무 연락도 안오고 옷도 안돌려줍니다. 분실여부도 모른다 그얘기뿐입니다. 너무 화가나고 옷을 제발 돌려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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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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