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지연
  • 조회수 : 1,280회
  • 작성일 : 14-06-16 16:15:53

본문

89586번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상품 내용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 아무 답변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과의 대화는 두려움 자체입니다.
철저히 분업화 되어 해지해주겠다고 하고는 해지부에서 해지해야 자기는 어떻게 해줄 수 있다고 일단 해지를 신청하랍니다.
해지부에 전화하니 전후좌우는 없고 해약금 30만원 이상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상담사는 몰랐다고 잡아떼고, 기사는 알면서도 얼렁뚱당 설치만 해놓고 도망 가다시피 하고, 해지상담사는 무조건 해약금만 물리고, 마치 철대문을 상대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해지해주겠다던 상담사의 말도 녹음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기료 얼마 안드니까 그냥 켜놓으라고 했지만요.
속인 사실을 알고 당장 전화해서 15만원 상품권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음날 없을 때 벌써 다녀갔더군요.(이런 건 왜 이리 빠른지...)
상품도 되돌아가서 아무것도 문제될게 없고 그냥 해지만 해주면 됩니다.
이런 속임수에서 그냥 사용한다면 거짓에 불의에 굴복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끝까지 해지바랍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