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보
  • 조회수 : 2,131회
  • 작성일 : 12-03-16 21:41:47

본문

휴대전화로 동창이라고 속인다음 신문구독신청을 해서 나도 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일을해결해주세요 상대편전화번호는 010-5577-0225(김성호)이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전화로 속여 나도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고 말았습니다. 해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속여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었는데 동창이 아니였다니 속은거 같아 속상하시겠습니다 신문구독해지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6904 기타 서명득 2011-12-24
6903 기타 전미영 2011-12-24
6902 digital 김효선 2011-12-24
6901 기타 옥상주 2011-12-24
6900 통신 임태련 2011-12-24
6899 유통 최윤호 2011-12-24
6898 기타 신준식 2011-12-24
6897 기타 이** 2011-12-24
6896 기타 김세진 2011-12-24
6885 기타 장한수 2011-12-24
6881 통신 김다은 2011-12-24
6879 생활가전 지재윤 2011-12-24
6876 유통 dbgmltjs 2011-12-24
6875 통신 백경자 2011-12-24
6874 유통 유진석 2011-12-24
6871 통신 추석원 2011-12-24
6870 기타 이단비 2011-12-24
6869 생활용품 강선미 2011-12-24
6868 기타 서민섭 2011-12-24
6867 기타 KYS 2011-12-24
6866 통신 김영순 2011-12-24
6865 digital

처리

**
원보람 2011-12-24
6864 해결&감사글 이현진 2011-12-24
6863 기타 김소희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