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장건..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잔고장건..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미
  • 조회수 : 1,487회
  • 작성일 : 12-04-16 11:45:01

본문

2010년에 삼성전자 갤럭1을 구입하여  몇번의 다운이 되고 몇번 이나 A/S를 받고계속 반복이 되어


몇번이나  에이에스 받고  에이에스 받고 몇시간후 다시 똑같은 증세.. 결국

같은 기종이 없어 환불을 받았습니다...
\
그후  신랑이 2011년7월  삼성전자 갤2를  사왔어요,,

잘 사용하는데  2012년12월부터  화면이 떨리고  음성통화를 하면 스피크폰만 사용이 가능하여

불편하지만. 업무에 바쁘다 보니  A/S를 받지 못하고 전화로만 상담해서 상담해주는데로  기기를껐다켰다 다

시 사용하다 실내,실외에서 날씨가 추우면  화면이 마구떨리면서 화면을 보지 못할정도 였서... 점점 심해지

자.. 올해 4월초 다시 에이에스를 받았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 센타  기본이 에이에스 받을려면 1시30분을 기다려야 하며 그렇다도 엔지니어분들이

친절하시는것도 아니구요.

핸드폰 고장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다 듣지도 않고  휴대폰 가져가  고치는데...

충전 하는곳 부식이 되서리 그렇다고 부속비가 들어간다고 하며  그쪽이 습기가 찼다고 하는데 소비자로써는

구별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습기 있는곳에  핸드폰을 둔적도 없구요 신랑 폰도 갤2인데

신랑꺼랑 같이 두는데  신랑꺼는 멀쩡 하고 제기기만.. 이상하니.. 에이에스를 받고 난후..

하루 괜찮고  그뒤  똑같으면서  줄이 가고 더 이상해 졌습니다..

삼성전자측에 고객불만에 대해 말씀을 드렸는데..

알았다하고  해결책에대해  답변도 안해주네요....

 2년째 핸드폰으로 고장이 자주 생겨 삼성전자 측 신뢰감이  없네요..

핸드폰값이 싼것도 아니고..  일년도 쓰지 못하는 핸드폰 왜... 비싸게 돈을 받는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휴대폰 하자로 인해서 환불받으시고 새로 구입하신 기기마져 이상증상이 있어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54 기타 김유진 2011-12-06
3942 기타 조성진 2011-12-06
3933 digital 전정화 2011-12-06
3931 식음료 강명진 2011-12-06
3929 통신 이상현 2011-12-06
3922 기타 고석현 2011-12-06
3921 생활가전 이경옥 2011-12-06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