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성내동에 위치한 로얄가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주 성내동에 위치한 로얄가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란
  • 조회수 : 952회
  • 작성일 : 12-07-03 13:25:45

본문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우선은 제 심정도 굉장히 좋지는 않습니다.

6월 16일 가구를 구매하여 당일 배송을 받았습니다.

우선 기분좋은 마음으로 가구를 당일 배송받아서 두명의 배달하시는 분들께서

거실에다가 두고 싸인을 받고 보냈습니다.

남편이 저녁에 와서 옮기려고 했는 데 너무 무거워서

건들지도 못하고 그 다음 날 정리를 하려고 걸레질을 하는 데 한 쪽의 가구다리가

부러져있더군요.

그래서 로얄가구의 사장과 통화를 했는 데

그럴리가 없다면서 직원을 보낸다고, 그렇게 2주가 지났습니다.

전화만하면 귀찮다는 식으로 직원도 보내주지않고

그냥 시간만 끌다가 제가 지치면 관두라는 식으로 차일피일이였습니다.

45만원이나 주고 가구를 샀습니다. 어찌보면 누가에게는 작은 돈이지만

저희 남편의 보름치 월급입니다.

작은 딸에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그 가구점에 전화를 걸어 따졌다고합니다.

그러니 그 다음날 바로 방문을 했고, 이걸로 교환을 해준다고 생각했으나

방문한분들은 그냥 배달 기사일 뿐 교체에 대한 권한이 없다고

로얄가구 사장과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 교환해 줄 테니 20만원을 더 추가로 달라고 하더군요,

45만원짜리 가구를 사면서 한 쪽 다리가 부러진 제품을 배송해주었으면서

당일 확인안하고 다음 날 확인하고 전화를 했단 이유로

차일피일 시간을 미루며 책임을 회피하고

2주가 넘게 걸려 방문하니 20만원을 더 달라고 그러면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시골 주부고 나이가 많아 업신여기는 시골사람이라 괄시하는 건지

너무 속상해서 글을 남깁니다.

로얄가구 담당자가 20만원을 더 추가하란 말에 기가막혀

소비자를 찾았더니 마음데로 하라고 고발하던지 신고하던지

돈을 주고나니 사람이이렇게 돌변하는 지, 이런 막말도 없습니다.

제발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같은 사람이 더 생기는 걸 막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가구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제품교환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