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민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12-07-25 12:35:10

본문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42707693
지마켓의 해당 페이지에서 물건을 구매한 자입니다.
물건이 배송이 늦어져 확인하니 해외배송제품이었고 판매자 연락하니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상품평을 확인하니 변압기를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이에 해당 지마켓에 취소신청을 하였고 판매자가 외국에 거주하여 시차때문에 통화가 지연되는 바람에 물건은 이미 배송지에 도착이 되었습니다.
지마켓에 반품을 하겠다고 하니 왕복 배송비 10만원을 내야 반품접수가 된다고 하네요
왜 변압기 사용에 대하여 명시하지 않았냐고 하였더니 프리볼트 혹은 변압기를 사용해야된다고 확인하시고 물건 구매하라고 적혀있기에 판매자 잘못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왜 다 영어로 적어놨냐고 했더니 그건 판매자 마음이라고 하고 판매자가 그 물건을 팔때에는 그 해당 물건이 프리볼트인지 변압기인지 뻔히 알텐데 명시도 정확히 안하고  이건 소비자 낚을려고 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럴수도 있지만 그건 고객이 못알아본 잘못이라고 합니다.
또한 상품평을 보니 배송완료후 7일이후 제품 하자에 대해서는 반품교환 안된다고 적혀있는데 변압기 구매하고 뭐하면 7일은 그냥 넘어가서 사용하게 되는데 그럼 그 이후에 나타나는 하자에 대해서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일단 지마켓에서는 왕복배송비 안내면 자기네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그냥 쓰던지 10만원 내고 반품하던지 하라고 하네요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래도 지마켓이란 곳을 보고 산건데 그렇게 하면 되냐고 이렇게 상품평이 써있고 분명히 고객센타 통해 민원접수 많이 됐었을건데 판매자 관리를 어떻게 하는거냐고 했더니 판매자관리의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그냥 대행만 해줄뿐이라고..
답이 없어서 이렇게 상담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자가 프리볼트 혹은 변압기를 사용해야된다고 확인하시고 물건 구매하라고 광고하였기 때문에 사업자의 귀책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미 배송이 되었다면 반품요청시 배송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셔야 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