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의 어이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패션플러스의 어이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기숙
  • 조회수 : 737회
  • 작성일 : 12-08-07 19:11:05

본문

패션플러스에서 원피스를 2012년 7월 31일 구매했습니다. 당일 입금하였고요.  3일 까지 배송이라해서 기다리는데도 너무 오지않아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여러번했지만, 항상기계가 받아 연락처남기면 연락준다고 하고는 끊기기 일쑤였습니다.  12통 전화끝에 통화가 되었는데 담당자왈 "지금 취소하면 배송비를 내셔야 하고요, 업체에 연락을 해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배송비를 내라는 것도 웃기고 전화요금 적립금으로 달라고 하니 규정에 없다고 하네요.  3일까지 배송된다고 배송조회하면 나오는데 지금이 벌써 7일 저녁입니다.  기다리기도 화나고 전화요금도 아깝고 패션플러스 태도에 너무 화납니다.  다른쇼핑몰은 문자로 배송상황을 알려주는데 여긴 고객이 전화해도 나몰라라 하는데 이럴때 제가 피해보상받을수는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배송지연으로 문의하셨는데 취소할경우 배송비 부담을 해야한다며 배송확인후 연락받기로 하셨는데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