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봉섭
  • 조회수 : 670회
  • 작성일 : 12-10-23 14:41:10

본문

4주정도 지난 일이지만 혼자만 알면 안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동네에잇는 대형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고, 집에와서 바로 한잔 마시기 위해 우유를 뜯었는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은박지에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고 마트에 가져갔더니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줘서 받고 우유회사 측 에서는 다시
 
연락 드린다고 말씀하셔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우유회사 측 에서 전화와서 2만원 상당 상품권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입막으려는거 같아 상품권은 받지 않았는데, 다시 전화와서 금액을 올려 상품권 준다고 해서 받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된 사진에는 녹슨 사진과 유통기한도 적혀있습니다.
 (위에 적힌 9월 20일은 제조일자고. 10월 1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물론 사진찍은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었지요....
 
다들 우유 드시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