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판매방식과 명의도용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판매방식과 명의도용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2-12-11 11:13:32

본문

얼마전 웅진코웨이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의 렌탈료가 5개월 미납되었다구요..
그 제품의 설치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황당한 마음과 함께 설명을 부탁하니 의절하고 지내는 아버지께서 작년에 물건을 구입하였다고 하더군요..물론 아버지는 신용거래불량자이구요..
본인 확인절차 없는 상태에서 물건이 들어가고 그 들어간 물건의 렌탈료가 입금되지 않으니 본인한테 연락해서 입금을 독촉하고..
본사에 사실을 이야기하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울진지점 지부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왔고 그사람과의 통화끝에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며 본사에서 전화오면 그렇게 말하라고 끊고 해결된줄 알았습니다..
허나 어제 신용평가회사에서 전화가 왔고 렌탈료를 언제까지 낼 수 있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남편이 그 울진지부장이란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나와 얘기했던 그 부분(본인이 알아서 하겠다)에 대해서 발뺌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판매자가 아버지에게 물건을 어떻게 판매하였는지 모르겠고 판매자 본인이 싸인을 하였을 수도 있고 본인이 전혀 모르는 물건이 할부로 들어간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미뤄진 요금을 납부한다고 해도 추후에 계속 발생하는 요금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을 질건가요..
그냥 고스란히 앉아서 신불자가 되어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