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나요 ㅠㅠ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화가나요 ㅠㅠ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휴ㅠㅠ
  • 조회수 : 1,674회
  • 작성일 : 12-12-20 14:02: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G마켓 프롬걸스 라는곳에서 야상을 샀어요

그런데 색상이 사진이랑 너무너무 진짜 다른거에요 디자인은맘에 들었지만

제가 원하는색상도 아니고, 정말 화면이랑 실제사진 색상이 너무 달라서

환불요청을 했어요 근데 환불신청한지 지금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한통도 없고..

문의글을 아무리 남겨도 제글만 답안해주는거에요 더욱 억을한건

제가 옷살때 배송비 3000원을 결제했는데 제잘못도 아니고 반품비 또 5000원을 결제하라네요?

제가 맘에 안들어서 반품하면 배송비가 아깝지 않지만 저는 사진보고 속아서 산건데

제가 왜 8000원이라는 배송비를 주면서 환불을 받아야하나요..

제가 실제 돌려받아야할 금액이 52700원이지만 반품비빼면 돌려받는돈이 4만얼마네요;;

제가 지금 화나는건 반품신청한지 일주일이지나도 연락쌩까고 제가 문의글에 내가 왜 반품비를내야하냐고;;

내잘못도 아니고 그쪽들이 사진이랑 실제옷색상을 다르게 올려놨는데 그쪽들이 배송비 내야돼는거 아니냐고

해도 아무런 답장도없고 다른사람들 말만 답변해주고;;

제발 반품비까지포함해서 52700원 전액 환불 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제잘못도 아닌데 환불비 8000원 너무 억울하네요... 8천원 누구한텐 적은돈일수도있겠지만;

저는 사진보고 속아서 산건데 생돈 8천원 날리다니요...ㅠㅠ연락도 안돼니 정말 답답하고 화가 치미네요;

 연락좀 닿게 부탁드리구요.. 제가 환불비 8천원 줘야 정상인가요

링크 걸게요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49100907&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c7%c1%b7%d2%b0%c9%bd%ba&keyword_seqno=2383733789&search_keyword=%c7%c1%b7%d2%b0%c9%bd%ba

여기구요 죄송한테 밑에글도 제가 쓴거니까 여기에 답변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