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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보험회사의 정보보호에 대한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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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득기
  • 조회수 : 1,109회
  • 작성일 : 12-08-15 1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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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화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
제 인적사항과 차량정보, 자동차보험 가입상태, 가입금액, 가입시 선택한 특약 등 자동차보험에 관한 모든내용을 이야기하더군요. 그러면서 아직까지 아무사고도 내지 않은 인원에게(가입기간 6개월정도된시점)혜택을 주겠다며 설명을 하십니다.
중간중간 제 정보를 말씀하시며, 자신은 타 상담원과 다름을 이야기하며 상품을 소개합니다. 같은 회사의 저축보험관련을 이야기하며 가입을 유도합니다. 그러면서도 계속제정보를 이야기합니다...
차후통화하자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해당회사에 전화하여 자초지정을 묻습니다.
그저  죄송허다고 이야기할뿐 정확한 말을 못헙니다.
그저 같은 부서이기에 정보를 공유했을뿐이라고만합니다
어찌 자동차 보험과 저축보험이 같은 부서입니까?
정보동의를 찾아봐도 제 모든 정보를 쥰다는 항목은 없습니다.

개개인의 정보가 중요한이시기.. 이러한 세태는 살아져야한다고생각합니다
컴플리인을 하기위해 전화하자.. 상담원은 제게 들리는지도 모른채 옆의 상사에게 "자꾸 이유를 따지는데요? 어떻게허죠?"라고 보고까지 합니다...

설령따졌다 한들 고객이 자신의 정보보호를 요청허는데 받아드리는 기업의 자세가 그게 맞는지 궁금허네요
해당부서에서는 연락한통 없으며, 보험을 해약요구허자 자신들임의 대로 계산한 금액만 환불해준다네요.
제 잘못이 아닌데 어찌 제가 보험료의 사업비 부분까지 부담해야하나요..

정말 말도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되어 있으신 해당자동차 보험회사의 고객정보 공유와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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