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도관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2-11-11 07:01:06

본문

어제 출근길에 자주 이용하는 518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버스가 오고 있었다 항상 같이 가는 동료가 있어버스 기사님께 바로 앞에 한명더 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니 (실지로 5미터 앞에서 뛰어오고 있었음)바로 문을 닫으며 뭐라고 말씀을 하시며 손을 뻗어 가라는 행동을 보여 주시며 출발 하는 것이었다..물론 사정이 있겠지만 요즘 세상에 고객들께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먹고 살려니 그런 가보다 생각 하고 말려고 했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 아직 기억이 생생 합니다. 그 기사분은 정말 서비스 교육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정말 그 정도가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로 인해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