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 안되는 워치요금을 계속해서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사용도 안되는 워치요금을 계속해서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금성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25-09-16 15:32:43

본문

저희 어머니 워치를 선물해드리면서 휴대폰을 두고 다녀도 워치로 전화를 받을수 있게 부가서비스를 가입했었습니다

당연히 휴대폰이 근처에 있으면 워치로 전화가 오니까 모르고 있었는데 최근에 외출하셨다가 휴대폰이 안보여서 잃어버리신줄 아시고 워치로 전화를 하려고 보니 전화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서 엄청 고생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시험해보니 역시나 안됩니다

고객센터에선 20년10월22일에 개통을 했지만 20년10월22일에 esim 삭제가 됐다는 어이없는 얘기를 하면서 개통한 대리점에서 연락이 갈거라는 어이없는 소리만 하는데 제가 요금을 내고 사용한 통신사는 엘지유플러스 입니다 해결하실수 있는 상위자 연결요청 하였지만 상담원이 무시하고 대리점으로 연락을 보낸거 같은데 대리점은 통화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5년이 지난 상황에서 그누가 제대로 상황을 설명 해줄수 있는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제가 대리점에다 매달 11,000원씩 납부를 했다면 대리점과 얘기를 하는게 맞지만 유플러스에서는 삭제된 정보가 있음에도 매달 11,000원씩 돈을 받아가고 있었다는거에 굉장한 배신감이 올라옵니다 가족 3명 인터넷 티비까지 전부다 엘지를 몇년을 사용했는데 이런식으로 떠넘기기 소비자가 지치게 만들어 떨어져 나가게 만든다는거는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