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취소 환불 불가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 익스프레스 ] 당일취소 환불 불가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욱
  • 조회수 : 854회
  • 작성일 : 25-11-14 14:05:30

본문

11월7일 금요일 출국 11월 13일  목요일 귀국
항공편예매를 날짜확인을 제대로 안하고 서두르다가 11월14일 금요일 출국 11월 20일 목요일 귀국
으로 잘못 예매를 했습니다
11월 7일 아침 8시 좀 넘어서 예매를 했고
중국  입국 후 일정에 필요한 중국내에서 오가는 항공편까지 알리에서 예매를 마쳤습니다
근데 당일 오전11시경 티켓팅 확인을 하다가 일주일 뒤로 잘못 예매한걸 발견하고 급히 새로운 표부터 다시 예매를 하고  당일 오전 11시30분경 잘못 예매한 표를 예매취소했습니다
당일 예매후 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고 출발일도 일주일이나 남아서 당연히 100% 환불예상했습니다
알고 한건 아니지만 취소한 표랑 새로 예매해서 일정을 마치고 어제 귀국한 항공사가 같은 항공사인 칭다오항공입니다
그런데 알리 측에서는 칭다오항공사 정책이라면서 당일환불일지라도 100%환불은 안되고 그나마 환불금액도 10%가량인 2만원정도 환불된다고 합니다
제가 소보원에 이렇게 고발을 하는 이유는 제가 환불금을  돌려받고 싶어서라는 마음도 전혀없진 않지만 그보다는 좀더 저렴하게 항공편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낮은 가격정책으로 유인해서 끌어들인 후 이런 말도 안되는 규정을 내세워서 불로소득에 가까운 이득을 취하는 업무방식에 환멸을 느껴서입니다
저한테는 18만원이라는 금액이지만 10명이면 180만원 100명이면 1800만원이라는 크다면 큰 금액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1원 한푼도 안받아도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저같이 말도 안되는 횡포에 시달려도 귀찮아서 바빠서 아니면 방법을 몰라서 그냥 중국인한테 힘없이 당하고만 사는 대한국민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에서 귀차니즘을 겨우 뿌리치고 아렇게 소보원 문을 난생 처음으로 두드려봅니다
많은 민원업무에 정신없이 바쁘시겠지만 중국인들 나아가 국내 업체들의 말도 안되는 규정에 시달리고 고통받는 자국민은 없어야 한다는 대의는 너무나도 잘 아시고 공감해주시리라 믿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