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형편없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형편없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인영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3-08-30 21:07:57

본문

삼성전자 ARN-CM62B 벽걸이형 에어컨을 이용하고있습니다.

우선 먼저 집고 넘어갈사항은 제가 7월 말부터 지금까지 접수한 에어컨관련 A/S가 제핸드폰번호로 5번 저희 원룸텔 총무번호로 4건해서 총 9번의 AS를 호출했다는 사실입니다.

한달밖에 안되는동안 동일한 기기로 9번의 AS호출....참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시죠?

증상은 한결같습니다. 에어컨의 찬바람이 안나오는 사유입니다.

처음 한두번은 냉매가 다 빠졌다며 냉매를 넣고가면 한 1~2일은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냉매를 넣었는데 1~2일밖에 안간다? 이게 웃기는 상황이죠?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놔도 냉매소실이 그렇게 크다?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에는 증상을 정확하게 얘기했습니다.

냉매를넣어도 1~2일밖에 안가고 에어컨에서 돌굴러가는소리와 결로현상이 일어나며 가끔 얼음을 뱉는다
에어컨에서 쓔슈슈슈슈슈~하는 이상한소리가 나며 냉매가스냄개가 너무 심하게 난다.

이렇게 전달은했는데도 그다음 오는 AS기사가하는 짓은

'그냥 냉매만 처넣고 갑니다.'

진짜 하도 뭐같아서 한번 죄도없는 고객센터에 난리도 쳐봤고 담당자란사람 연락도 받아봤습니다.

그제야 한번 제대로된 AS기사가와서 하는말이 실외기 부품에 구멍이나서 냉매가 심하게 센다고합디다...부품교환해야한다고해서 물어보니 12만원 든다고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총무한테 연락해서 사정사정해서 교환했습니다.

그후 약 일주일은 정상상태가 유지됍니다.

그후에? 다시 똑~~~같은 상태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한주에 AS만 3번 호출했습니다. 이쯤되면 해당 센터에서도 뭔가 문제가있다는걸 느껴야 하지않을까요?

그리고 AS호출중 2번은 집에 제가 없을것같아 대리인의 연락처를 남겼더니 대리인 연락도 안하고 이상한 문자만 넣어놓고는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후로 연락도없어요?

정말 웃기는 센터 아닙니까?

이런것을 그들은 서비스라고 하면서 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을 달고있습니다.

저만이런것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이런경우를 당하는것은 아닐까요?

해도해도 너무해서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5609 통신 안병기 2011-12-16
5606 생활용품 선태규 2011-12-16
5604 digital 백운기 2011-12-16
5603 건설 홍종석 2011-12-16
5602 기타 조민아 2011-12-16
5599 기타 김춘호 2011-12-16
5598 기타 김삼진 2011-12-16
5597 기타 최지영 2011-12-16
5595 금융 문은진 2011-12-16
5589 기타 손은주 2011-12-16
5584 유통 이상윤 2011-12-16
5583 통신 장지훈 2011-12-16
5578 digital 백운기 2011-12-16
5577 자동차 이원우 2011-12-16
5576 통신 허영훈 2011-12-16
557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6
5571 기타 구연실 2011-12-16
5569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8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6 식음료 백승철 2011-12-16
5565 생활가전 이혁준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