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의 시스템 오류를 소비자에게 전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에셋대우 ] 주식거래의 시스템 오류를 소비자에게 전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천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26-02-24 08:29:35

본문

미래엣세증권은 주식거래에서 소비자에게 시스템의 교묘한 오류를 이용하여 불법적으로
이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계좌에 돈을 입금을 하고 주식거래를 할 때 주식 구매 가능 숫자가
나오는데 이것을 소비자 모르게 표기를 배로 불려 소비자가 추가로 미수금거래를 할수있게
설정을 하고, 소비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거래를 한다음 나중에 미수금거래가 있으니
미수금거래금액을 입금하라는 식으로 소비자를 교묘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대출을
받은것도 아니고, 주식을 판매를 한 금액도 아닌 자신의 돈을 계좌에 입금하여 거래를 하였
기에 미수금 거래가 있을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당하는 것입니다. 실지로 거래내역을
나중에 보아도 개인이 입금한 돈에서는 주식거래 대금이 빠져나가지 않고 전액 미수거래로
잡혀져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항의를 하면 시스템의 문제가 아닌
소비자의 잘못으로 돌립니다. 주식거래를 하여도 거래내역에는 즉시 반영이 되지않아 소비자
가 잔액이 얼마가 있는지도 알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수금 거래는 자신의
가지고있는 돈이 전부 사용되고 난 다음 모자라는 금액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상식인데 미래
엣세는 처음부터 그러하지 않습니다.  전액 미수금 처리가 우선이더군요. 그리고 증거금을
소비자도 모르게 계좌에 설정을 하여놓고 소비자가 왜 이렇게 되느냐? 따지면 너무 오래된
계좌라 자신도 모르지만 계좌에 미수금 거래가 가능하도록 증거금이 설정이 되어 있다는
이상한 소리만 합니다. 소비자도 모르게 자신이 설정하지 않은 것을 회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설정을 해 놓고 소비자의 실수로 치부하고 불법적으로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