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선호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2-08-23 11:12:49

본문

FAX는 전적으로 수신자의 용지, 잉크 또는 토너를 사용하게 되는데 광고자는 수신자의 비용으로 자기들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FAX는 1970년대 나온 화상전송장치인만큼 수신문서 품질도 불량하여 업무상 사용빈도는 거의 없으나 더물게 오는 경우 대비하여 사용을 안할수는 없어 설치는 해두고 있으나 하루 수신문서의 대부분은 대부업체, 부동산업체의 광고입니다.
적어도 1페이지 수신에 50원이상의 원가가 들어가는것을 그들은 1원의 부담도 없이 광고전단을 보내는것은 법으로 막아줘야 합니다.
수신거부시 080-XXX-XXXX로 전화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두번 할수 있는 일일뿐더러 매일 광고 전단 받을때 마다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할수도 없고 보내봐야 또 옵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FAX를 없앨수도 없고 기생충처럼 기어들어 오는 이 FAX이용 광고를 법으로 금하지 않는한 소비자 피해는 계속될것으로 판단되는바 이에 대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자부담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팩스가 수신된다니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스팸은 불법스팸 대응센터 통해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불법스팸에 대한 상담 및 사실조사기관으로 스팸메일신고센터(02-405-4774,www.spamcop.or.kr)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