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수리점간 서로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량 수리점간 서로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성혁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11-16 15:47:20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하소연할때가 없이 글 올립니다.
트라제XG 2000년식 LPG차량 소지자입니다. (화성시 병점동 주거)
11월14일 천안에 업무 보고 수원으로 이동하여 운행 중 신호대기시 울컥거려 집 근처 카센타에 입고하였습니다.
설명하니 점화찜빠(=엔진부조)라고 하며 코일 및 점화플러그 교체하면 된다고 합니다.
다음 날도 지방(평택) 출장이라 죄송하지만 당일 수리 의뢰하였고 가능하다고 듣고 사무실로 복귀하였습니다.
명일 9시경 수리 여부 확인해보니 다 됐으니 찾아가라고하여 9시20분경 도착했는데, 시동이 안걸린다고,,,
외부 밧데리 연결하고 확인작업하고 계셨습니다.
평택 출장이 있어 동행하는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수리 재 의뢰하였습니다.
오전에 문자(&사진 첨부)로 타이밍벨트가 넘어가서 바로 잡겠다고 합니다. (금년 5월에 타이밍벨트 교환하였고 수리 이력이 있는 차계부 데쉬보드 위에 있으니 연락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타이밍벨트 수리한 안양 카센타에서는 사진으로는 확인 못하니 렉카로 보내라고 하여 보냈구요 (카센터 끼리 통화하여~~~)
안양 카센터에서는 타이밍벨트를 손데어(바로 잡아) 원인을 찾지 못하며, 타이밍벨트 제대로 손보지 못한것 같달고 답을 합니다.
렉카로 차량 이동하게 된 동기는 안양에서 타이밍벨트를 교체했으니 AS차원에 보냈다고 합니다.(form 병점 카센터)
두 수리점간 직접 통화하였는데 서로 책임회피하면서 서로 잘못 있다고 하여 중간에서 맘 고생이 많습니다.
현재 안양 카센터에 차량이 있어 찾아 가니 병점 카센터에서 잘못한 근거를 제대로 제시는 못하나 심증만 있다고 하고 이런 경우 차주가 수리를 하고 피해보상의 민사소송을 걸어야 한다는 말만,,,
중고차 시세가 200만원인데 6개월 내 전체도색, 썬팅, 타이어4개 교체 등 신경(=비용) 많이 썻고 14일 수리의뢰한 비용도 50만원, 금일 안양에서 점검한 수리할 예상비용 200만원 등 수리해도 걱정이고 폐차하잖니 앞에 말씀들인것과 같이 신경 쓴것이 아깝고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ㅠㅠ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몰라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