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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서비스 ] <부국전자>전기장판 a/s 피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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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정환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12-22 1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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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도에 구입한 부국전자 전기 장판이 전원이 켜지질 않아 영등포 홈플러스 2층 으로 가져가
a/s 를 맡겼습니다. 7일뒤 수리가 끝나고 집으로 가져왔지만 전원을 킨지 10초 만에 다시 불이꺼졌습니다.
다시 수리를 맡기게 됐는데 또 1분만에 전원에 불이 꺼졌습니다.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를 걸어 대화를 하다가 신의가 안가는 a/s 에 반감을 가지게 돼어 가산동에 있는 (플러스서비스)에 찾아가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내가 왔다갔다 한시간 비용 을 첨부를 하였더니 책임자가 4만8천원을  (수리비2만8천원) 봉투도 아닌 손에 쥐고 저한테 주려고 했습니다 제가 진상 아닌 진상이 된거 같아 수치감을 느껴  더높은 사람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용효중 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럼 소보원에 고발을 해라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라고 하여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부국전자 꽤 이름 있는 회사인데 이런 플러스 서비스 란곳에 하청을 준건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이름에 걸맞지 않는 서비스와 대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이런 제품을 누가 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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