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 ] 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규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12-27 00:23:06

본문

연말에 사용하려고 12월19에 신발을 주문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상품준비중이라고 쓰여있고
배송지연에 대해 어떤 상태도 얘기해 주지 않아
직접 전화를 걸오 확인했더니 이핑계 저핑계로
확답이 없습니다

첨부에서도 볼수 있듯이 '상품준비중'이라는 표시가 있고
상세보기에 들어가면 '상품준비완료'라고 되어 있고
주문취소를 누르면 "이미 취소가 진행중"이라고 나옵니다

장난하는 행태가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소비자가 멍청이도
아니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업체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신세계몰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