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도착하지 않는 쿠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제대로 도착하지 않는 쿠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25-07-08 01:06:58

본문

사건은 2가지 입니다.
로켓배송을 위해. 월회비까지 납부하며 이용하는데
1. 다음날이 아들 생일이어서 생일선물의 부가적인 물품이 필요하여 주문일기준, 익일 배송으로 주문했는데. 제가 타지 생활을 하다보니 실 거주지로 배송요청해서 받아서 집에 가려 했지만. 19시전에 배송할 확율이 높아요 문구를 믿고..(보통14시에서 15시 사이 배달됩니다.)본집에 가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결국 19시 넘어서 결제취소하고 끝끝내 받지 못했습니다.

2. 더 큰 화근이 나타났네요.
이부분은 쿠팡에서 성실의 의무라던지 어떤 이익을 취한 사항에 대한 위반사항에 대하여 강력히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강력히 바랍니다.

이또한 와우 회비까지 내면서, 또! 정상 배송 물품보다 비용을 더 지출하면서도 익일배송 물건을 구매했지만 도착하지 않았고.. 결론은 회비내고 웃돈줘서 결제 했건만.  정작 빨리 필요해서 주문했건만..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하여!!!! 고객센터 연락하니, 배송되던 물품을 분실 했답니다!!!!!! 그럼 마냥 기다려야 합니까?
회비는 왜 걷습니까? 분실이 됐던 안됐던간에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되지 않습니까?
피드백없이 마냥 고객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
익일  배송은 안됐고!!!  피드백도 없었고!! 회비는 달달이 수바리 치고. 참

쿠팡이라는 회사가 이렇게 허술해졌습니까? 아니면 안일하게 생각하거나 긴장이 늘어졌습니까?
아님!!  고객을 삼다수로 봅니까? 아이리스로 봅니까?
배상 받아야 겠습니다. 쿠팡측으로 꼭 전달하고 패널티 극도로 주십시오.
안된다면 언론들 활용해서 집중시키겠습니다.
합당한 조치가 없을 시 소고센을 넘어 꼭!!!
사회 이슈 만들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6393 생활가전 오진일 2011-12-21
6390 통신 선혜경 2011-12-21
6375 기타 이수종 2011-12-21
6374 통신 정국선 2011-12-21
6370 생활용품 김종현 2011-12-21
6367 기타 이지민 2011-12-21
6363 생활가전 양정미 2011-12-21
6362 기타 신연호 2011-12-21
6360 기타 황은영 2011-12-21
6356 기타 강아름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