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스프레소 ] 배달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열
  • 조회수 : 1,020회
  • 작성일 : 25-12-11 08:52:05

본문

저는 네스프레소 회원으로서, 매월 정기 구독으로 캡슐커피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금년 9월 15일에 배송 예정이었던 커피가 배송되지 않았으며, 바쁜 일정속에 매월 자동 배송되는 커피 배송에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가 커피가 소진되어 확인해보니 당월에 배송 예정인 커피가 오지 않을것을 확인하고 9월30일에 네스프레소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9월분을 배송받지 못한것을 얘기하고, 택배측에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고 했고, 한참뒤 연락이 와서 택배기사님이 연락이 올거라고만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오지 않았고 그 후로 정기배송이 이루어져 잊고 있다가 최근 12월8일에 다시 네스프레소로 전화했고, 돌아온 답변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네스프레소측에서 해줄수 있는건 없다는 답변뿐인 상황입니다.
제가 늦게 전화한게 잘못인지...택배를 통해 받는것도 고객의 몫인지 이러한 피해가 오롯이 고객의 과실인지를 가리고 싶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