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상품에 대한 업체측의 무성의한 처리와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품절 상품에 대한 업체측의 무성의한 처리와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주
  • 조회수 : 1,091회
  • 작성일 : 12-04-17 19:33:39

본문

항상  힘없고  잘모르는 소비자들의  편에서  늘 고생하시는 센터직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된것은  해결이 되든 되지않든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지금은 이사를 해서 강원도에 살고있어요  위에 적은  주소는  제품주문할당시  주소라서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작년  그러니까 2011년 7월 10일  인터파크에  컨버스 운동화를  주문하였는데  주문할때는 그런말이나 문구가 전혀 기재되어있지않아서 몇 번이나 확인하고  검토해서 주문을 했는데  일주일 넘게있다  품절상품이라면서  연락이 온거에요  근데 제가 대구서 결혼하면서 이곳 강원도로 이동하면서 기존제가 가지고있던 모든 통장을 다 정리하고 남편과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고있거든요  환불통장을  제이름으로 알려달라는데 없으니 가족통장 아무거나안되냐고 했어요  다른 곳은 환불  통장 어느것이든 상관없이 다 환불조치를 해주었고 얼마전  두건이나 제가 환불을  받았어요  사실  제가 5만원도 채 안되는돈 환불받기 위해 저의 개인가정사까지 다 일일이  하나하나  보고하듯이  진술하듯이 해야합니까?
그 돈으로 얼마나 잘 먹고 잘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얼마나 화가나는지요  치사하게 그 돈을  누가 사기치겠습니까?
두어달전  인터파트 환불 담당자라는  인간이  메일이 왔더라구요 센터 전화하니 연결자체를  해주지않더군요
성질 더 나더군요 그래서  그돈가지고  부자되고 살림에  보태쓰던지  아이스크림 사먹든지 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인터파크에 전화하면  화부터 치밀고  아주  능청맞게  응대하는 센터아가씨들도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도않구요  진짜 이거때문에  저  남편이랑 무지 싸웠어요.
이제 결혼한지  두어달되었는데  정말  이게 무슨  꼴인지요.
전혀 해결 불가능한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수 없이 억울하고  분한 일당한  분들도 많으신데  저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힘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 많이  힘써주십시요.
행복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운동화 구입후 품절로 환불받는 과정에서 제보자님 통장이 아니라 남편분 통장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