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이키즈 알리미 서비스 부당요금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마이키즈 알리미 서비스 부당요금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2-06-26 11:27:12

본문

초등학교 학생의 부모입니다.
필요에 의해 신청한 알리미 서비스가 제대로 서비스는 하지 않은채 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얼마 되지 않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많을것으로 생각되어
해당고객 센터에 몇번이나 환불을 요청했지만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하고 더이상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불안전할때는 요금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자를 발송했음에도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올해 3월부터 개학이후 8, 9, 12, 13일까지 제대로 된 문자가 왔고
4월은 26일 한차례 문자만 왔으며
5월은 3, 18, 19, 22, 23, 29일까지 문자가 간간히 들어왔으나
새벽 5시50분에 아이가 학교에 도착했다는 둥 잘못된 문자가 들어온적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 4일부터 정상적인 문자가 현재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측에서는
3월도 한달 전체 서비스 한것으로 5,500원의 서비스 요금을 청구했고,
4월 역시 한달 요금을 청구했으며
5월은 서비스가 안된 1일부터 23일까지 요금 3,900원을 청구했습니다.

해당 업체에 시정할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젠 전화통화도 안됩니다.

LG 알리미 서비스 고객센터 : 1544-02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업체 휴대폰 알리미서비스에 대해 제대로된 서비스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요금은 청구가 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5793 자동차 조윤경 2011-12-18
5792 기타 이은경 2011-12-18
5791 건설 김성환 2011-12-18
5790 기타 임선화 2011-12-18
5789 기타 권혁근 2011-12-18
5788 기타 김유미 2011-12-18
5787 기타 김화연 2011-12-18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