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낙선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12-08-08 13:13:06

본문

1. 2010년 7월 초 상담원과 통화 후 이자 없이 중도 인출 된다고 해서 250인가 인출함.
2. 1년 후 1년치 이자 상환 독촉 지로 날라와 보험사 측 관계자와 통화.
3. 돌아온 말은 PCA는 다른곳과 달라 이자를 1년 후에 받는 다고 함.
4. 이래저래 말이 안된다고 따져 물었더니 다시 연락 준대놓고는 연락 없음.
  그후 1년 후 또 2년치 이자 납입 지로 보냄.
5. 쫌전에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가입자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라고 기록 된 어의없는 기록.
  글로쓰기에는 내용이 깁니다.
  저는 제가낸 돈 중에 일부 이지없이 급할때 사용 할수 있다고 들어 대출 받았습니다.
  원금 갚을테니 말도 안되는 기준과 이자 탕감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