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생명 보험의 부당이득 편취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NG 생명 보험의 부당이득 편취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규태
  • 조회수 : 897회
  • 작성일 : 12-09-20 22:27:39

본문

제가 ING 생명 보험의 직원으로 부터 가입구좌가 어떠니 하면서 가입권유의 감언이설에 속아 매월 21만원의 보험금을  2010년 5월경에 가입하여 매월 통장 자동이체 형식으로 보험금을 납입하였으나  매월 불입 형편이 여의치 않아 중도에  포기하여 이제는 불입하지 않으때가 약 6개월 정도 지난으므로 "강제 해약 된다고 돈을 찾아 가라" 하여 ING 보험 포항 지사를 방문 하여 해약을 하였으나 납입금액이 (24개월 *21만 원=504만원 정} 500만원 정도 되나 현재 해약 되었으나 28만원 정도를  해약 금으로 지급된다는데,
정말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히안 하네요.
처음 가입당시에는 원금보장, 손실 보장, 하더니만
현재 28만원이라니 보험회사 적원 꼬라서니도 보기싫고
보험 판매 실적 1위라고 적혀있고
고객 만족도 1위라고 큼직하게 적혀있는데
저에게는 허구 이고
 ING 보험회사 직원들만  내 보험 돈 가지고 배불리는 그런 회사 어떻게
1위 할수있나요
거두절미 하고 내가 낸 보험 원금을 돌려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아니면 최고 절반이라도 형편이 어려워 보험 납입도 못하는데
안되면 계속 가입하여 원금 회복 시점을 제대로 알려줘서 고객괸리를 하여 주었으면 합니다.
그런 관계로 인하여 ING 보험을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