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사 정말 해도너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사 정말 해도너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12-12 18:00:17

본문

대한통운에 11월말쯤 의류 반품 신청을 하였는데 오늘 12월 12일인데도 아무연락도없고 회수기사도 안오고 잇습니다.
대한통운 택배고객센터 1588 -1255는 아예 연락자체가 안되고 인터넷 고객문의 상담은 답변기다리다가 지치겟네요
반품뿐만이 아닙니다.
12월 4일 발송된 물품이 12월12일 현재까지 대전에서 움직이지않고 그대로 있네요
대한통운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보면 자기네는 담당부서가 아니라고 해당센터에 연결을 시켜준다고 해놓고
기다리고 잇으면 한다는말이 자기네들도 연결이 안되니 직접해보시라고 하고 전화끊습니다.
이거뭐 택배이용하는 사람들이 완전 호구고 택배사 눈치봐야합니까?
택배도 서비스업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건완전 개판이네요 이런업체는 안그래도 택배사들 많은데 좀 사라져야된다고 봅니다. 정말 정신적 스트레스와 시간낭비로 인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