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여 판매한 SK본사 직영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여 판매한 SK본사 직영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만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12-12-18 22:13:0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스마트폰 초보 이은만입니다.
12월16일에 휴대전화기 갤럭시S2 lte HD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17일에 유심 등록을 하고 전화테스트를 하는데....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SK본사직영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잘 모르겠다고....한번 방문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새기계로 교체를 해 줄순 없고,
011-114에 상담을 하고 전산에 등록이 되면 교체해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20시 50분이라 011-114에 상담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당황했지만, 왕복택시비를 준다고 해서 늦은 시간에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근데 15분 전에 교체가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새 기계로 교체해 준다는 것입니다.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교체해 준다는 기계를 계속 찾더라구요....
한~~~참!! 찾더니....저한테 보여 주지도 않고 급하게 셋팅을 하더라구요.
(16일에는 박스 테이프를 자르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1시 50분 정도에 핸드폰을 가지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박스에 테이프는 지저분했고...박스가 지저분 하더라구요...
다시 황당해 매장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DP용 기계(중고기계)라고 물어봤더니.....한번도 개통이 되지 않은 새기계라고 하더라구요....
아닌것 같아...계속 물어봤더니...
고객이 보여달라고 해서 박스에 테이프를 제거하고 기계를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근데 테이프를 제거한 두기계중에 한기계를 가져 왔더라구요....
이것참.....
그 직영대리점은 고객 모르게 살짝....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판매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우기더니...마직막에 죄송합니다라고 하네요....
이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증거가 너무 확실한데...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판매하다니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많은 사람들이 중고기계를 구매한거 아닌가요??
다른 새기계로 바꿔준다고 했지만....
믿지도 못하겠고,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그런 대리점은 영업을 하지 못하게 해야 된는 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7260 건설 황은만 2011-12-27
7253 유통 블루스토리 2011-12-27
7247 생활가전 김현우 2011-12-27
7242 생활용품 백성우 2011-12-27
7241 통신

처리

**
김미나 2011-12-27
7237 기타 전한별 2011-12-27
7235 통신 백종남 2011-12-27
7230 유통 유승협 2011-12-27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