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있어 반품신청했떠니 확인전화도 없이 새상품이 왔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닉스 ] 제품 하자있어 반품신청했떠니 확인전화도 없이 새상품이 왔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성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3-02-21 14:08:56

본문

2월 9-10일쯤 위닉스 에어워셔를 구입했습니다.
가습/공기청정효과가 있어 구입했는데
사용한지 2틀이 되도록 방의 가습량이 올라가지도 않고 그상태여서 a/s신청을 했구요.
그다음날 기사분이와서 이 상품은 결함이 없고 하자없으니 a/s도 안된다며 그냥 사용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제품이라 그냥 사용했는데 5일정도? 경과후 본체에서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a/s전화를 해서 몇일 후 기사분이 오셨고 저흰 이 상품 교환생각없으니 반품해달라고 하니 본사에 이 상품을 보고 전화가 오면 그때 상담하라고 하더라구요.
기사분은 에어워셔를 가져갔고 (금요일). 몇일이 지나도 전화도 없어 오늘 전화해봐야지 하던 순간 택배가 왔떠라구요.
새상품으로..
어떻게 된건지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보니 본사에서 보낸거라며 환불이 안되고
상품 구매했떤 곳에 가서 환불신청하라고 하는겁니다. 이미 하자 있는 상품은 본사에서 가져갔고 새상품이 왔는데 어떻게 반품신청하냐고 하니까.. 구매처에서 하자있는 제품시에만 교환이 되지 하자없는 제품은 안될거라는 말. 저보고 알아서 하라는 둥.... 이런 무책임한 행동이 어딨냐구요.
답답해서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하면 되냐니까 알아서 하랍니다.
속이 터지고. 아니 기사분이 그렇게 애기를 했고. 또한 당연히 본사에서 하자 제품이 들어가면 소비자에게 전화하는 건 당연한거고.. 소비자는 전화를 기다린거 뿐인데.. 이거 정말 원통합니다.
서비스센터는 여긴 접수하느 곳이지 반품신청은 안된다며 구매처에가서 문의하랍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짜증이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해당제품의 하자로 반송신청후 회수되었는데 갑자기 새상품을 배송해놓고는 직접 반송처리 하라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반송처리 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