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안심결제(에스크로) 송장 수정 미반영으로 인한 정산금 보류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 이행 지연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안심결제(에스크로) 송장 수정 미반영으로 인한 정산금 보류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 이행 지연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사랑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26-02-24 12:44:25

본문

[사건 개요]
저는 중고나라 안심결제를 이용한 판매자입니다.
2월 16일 : 안심결제로 거래 체결
2월 19일 : 최초 송장번호 입력 후 택배 접수
이후 배터리 충전기 추가 누락을 확인하여 기존 택배 접수 취소 및 송장 환불 처리
2월 20일 : 재포장 후 새로운 송장번호로 재접수 및 발송
2월 23일 : 새 송장 기준 배송 완료
구매자는 물품을 정상적으로 수령하였으며,
채팅을 통해 “제품 수령 완료” 의사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또한 구매자 역시 고객센터에
“제품 받았음, 송장 수정 요청” 글을 별도로 접수하였습니다.

[현재 문제 상황]
2.19일 : 기존 송장은 환불 완료 상태
2.23일 : 새 송장은 배송 완료 상태
그러나 중고나라 안심결제 시스템에 송장 수정이 반영되지 않음
구매자는 예약취소, 구매취소, 구매확정 등 아무 조치도 불가
판매자인 저 역시 정산을 받을 수 없는 상태

1:1 문의 게시판에 꾸준히 송장 수정 요청을 안내에 따라 접수하였으나
일주일째 답변 및 처리 지연 상태
안내문에는 송장번호만 수정 요청 시 바로 처리”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실제 처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요청 사항]
송장 수정 반영 및 정산 처리
플랫폼 내부 처리 지연에 대한 개선
판매자 및 구매자 피해 방지 조치

현재 채팅으로 구매자와 판매자끼리 물품 인도 완료 및 수령 확인까지 이루어진 상태이며,
플랫폼 내부 처리 지연으로 정산 보류되고 있습니다.
이는 판매자 귀책이 아닌 플랫폼 시스템 처리 지연 문제로 판단되어 민원을 접수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7086 유통 박규태 2011-12-26
7084 기타 김향숙 2011-12-26
7082 기타 유채옥 2011-12-26
7081 생활용품 신혜경 2011-12-26
7076 생활가전 김현지 2011-12-26
7074 digital 오현애 2011-12-26
7063 기타 최지형 2011-12-26
7059 통신 박순화 2011-12-26
7057 기타 이재원 2011-12-26
7053 생활용품 이미정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