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즈앤슈 ] 배송지연,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나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26-04-17 13:36:05

본문

저는 쇼핑몰 “로즈앤슈(https://www.roseshoe.co.kr/)”를 통해 2025년 3월 3일 수제화를 주문하였습니다.

수제화 특성상 제작 기간이 소요되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일정 수준의 배송 지연 가능성 또한 감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업체는 최초 안내한 배송 일정 대비 상당한 지연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전 안내나 별도의 공지 없이 일방적으로 지연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후 배송 지연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 문의글을 남긴 결과, 업체 측으로부터 “4월 9일 ~ 4월 14일 사이 출고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안내된 기간이 경과한 현재까지도 제품은 출고되지 않았으며, 주문 상태는 여전히 “배송준비중”으로만 표시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업체 고객센터는 전화 연결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4월 14일에 추가로 남긴 문의글 또한 현재까지 확인 및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는 단순 배송 지연을 넘어 소비자에 대한 기본적인 고지 의무 및 응대 책임을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본인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 제기 및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배송 지연 및 고객 응대 미흡에 대한 공식 사과
장기간 배송 지연으로 인한 시간적·금전적 손해에 대한 합당한 보상
주문 상품의 즉각적인 출고 또는 환불 조치

해당 업체의 비정상적인 운영 및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함께 적절한 행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전화 182 )'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