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사거리 sk핸드폰 사기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동사거리 sk핸드폰 사기 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국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12-05-23 17:40:12

본문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오후 나, 여친, 누나 셋이 목동사거리에 있는 핸드폰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권** 팀장이 맞이하여 핸드폰 설명을 하면서 요즘은 LTE 4G 로 교체하는데 원래 핸드폰 단말기 비용 걱정없이 기기만 바꾼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셔서 동시에 셋 다 핸드폰을 교체 하였습니다. 근데 핸드폰 단말기 비용이 게속 청구되여 누나가 4월19일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여 4월말에 핸드폰 매장에서 해결해 주신다고 연락 왔습니다. 4월2일날 핸드폰 매장을 방문하니까 남은 단말기 비용을 모두 해결해주신다면서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한것이 2주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여러차례 방문하다 안되여서 마지막에 언제 까지 해주겠다는 확인서 받아서야 그 주 금요일날오후에 단말기 비용이 입금되였습니다. 근데 저하고 여친꺼는 담당자 하고 연락하고 연락 한다면서 여직껏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신용이 없고 무책임한 매장입니다. 이 글 보시는 소비자들도 목동사거리 sk 핸드폰 매장에서 구매 하지 않기 바랍니다 . 저 처럼 아무런 이유 없이 사기 당하고 무책임한 매장에서는 살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느낍니다. 어제도 매장 방문하여서 오늘까지 연락 안주면 2차 신고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건만 꼭 연락 준다고 해놓구 지금 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너무 어이 없고 화가 나서 재 신고 합니다. 꼭 처벌하여 주십시오! 소비자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꼭 해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하고 여친 단말기 비용 전액 청구합니다 . 그동안 마음고생하고 여러차례 방문하느라 짜증도 났지만 우선 단말기비용은 전액 환불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무료로 기기변경하셨는데 대금청구가 되어 환급받기로 하셨는데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