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영
  • 조회수 : 1,173회
  • 작성일 : 12-08-14 11:53:16

본문

2012년 8월 13일 밤 11시 30분이 넘어서 물건 사러 마트에 갔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니 다들 마감하는 분위기(참고로 요새는 새벽 1시까지 영업하는 곳이었습니다.)

콘 후레이크를 파격할인한다고 여러개 꺼내두었더군요...

낮에도 이걸 꺼내 두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많이 진열해 두었는데...

평소 아침 식사 대용으로 콘 후레이크를 먹고 있는지라... 사려고 봤더니...

유통기한이 2012년 1월 11일.... 지금은 8월인데...

혹시나 싶어서 같은 브랜드 다른 제품들을 쭉 봤더니 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었습니다.

짧게는 2012년 5월, 길게는 2012년 1월... 전부 다 본건 아니니... 아닌 것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브랜드인데 할인 하지 않는 제품을 봤더니 역시나 그건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형마트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제품은 꼭 유통기한을 잘 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갔던 마트는 수원 영통에 있는 홈플러스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을 판매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