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합니까? 아~짱증나네...진짜요!!!!!장난도 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합니까? 아~짱증나네...진짜요!!!!!장난도 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연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08-23 18:18:43

본문

연락주신다고 하셨으면 빨리 연락을 주시던가?
아님 어떠어떠한 상황인지 보고를 주시던가?.
네 네 네 대답이후론 연락두절이시네요!!
그냥 폰 반납하고 내폰 가지고 오면 끝입니다!!
그 매장 아줌마때문에 도대체 몇사람이 피해보고
힘들어하고 스트래쓰받고 짜증이 차서 지내야 합니까?!!!
폰도 터졌다가 아예먹통됐다가  짜증 진짜지대로인데!!!
114 SK대리점도 소비자고고발센타도 벌써 오늘 하루지나면
3일째...
기계 구매한지 4일째 14일이내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할거 아닙니까?!!
물건구매후 음식도 의류도 뭐든 자체하자시에는
인테넷판매점.마트.하물며 시장에서도 교환이든 환불처리든
소비자 입장을 생각해주는데요!!
휴대폰 역쉬 물건구매인데 하자시 교환 환불 다된다고 말만 작렬나게
늘어뜨려놓구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교품도2번 하자생겨서 서비스센타에서
검증후 증을 들고가는데도 폰매장 주인은바꿔주지않는데..
더이상 어떤증거가 필요한겁니까?????!!!!!!
아~~짜증이빠이~~~~
힘들고 정신적 피해도 장난아니고..
머가 이리힘이드는건지..
기다리는사람도 애통터지는 생각도 좀 해주시죠!!!!
제글 하나는 왜 삭제가된겁니까?올려놓은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빨리 해결 해주십시요!!!!
소비자고발센타 이용하는 이유가 몬지 제발 생각좀 해주십시요!!!!!!
폰이 먹통이라구요~!!!제폰 돌려받고 샀는거 준다는데!!!!
도대체 왜!!!!안되고 머가 시간이 이리 오래걸립니까??
제동생폰으로 글을 올립니다!!
눈물이 날정도로 짜증나고 속상합니다!!!!진짜!!!!
빠른처리 부탁합니다!!
오죽답답하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