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운로드 사이트 파일시티 회원가입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 파일시티 회원가입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복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9-04 18:53:43

본문

어젯밤에 영화를 급하게 다운받을 일이 생겨서 파일시티라는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무슨 공짜포인트를 주는데 그걸로 영화 한편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아무튼 가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냥 평소같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고 주민등록번호를 치고 인증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다운받는데 당연히 저는 이 영화를 다운받는 것은 회원가입 기념 포인트로 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 돈이 든 셈은 아니죠.
그렇게 또 사이트를 구경하다가 웬 정액제가 끊어져 있길래 보니깐 신청도 하지않은 정액제를 12000원이나 끊어져 있길래 놀랍고 황당해서 자세히 보려고 클릭해도 뭐 클릭도 안되고 해제하는 방법도 없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식인에 쳐보니깐 저같은 상황이 적은 수가 아니었습니다.
일단 고객센터도 문을 닫고 해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해보니 인증번호를 받았다는 자체가 결제하는 것이 공고가 된다고 했는데 이게 회원가입을 왠만한 사이트는 인증번호를 대고 가입하기 때문에 저같은 사람들은 그냥 속고 가는 것이지요. 괘씸한 것은 정액제를 결제하시겠습니까 하는 그런 공지메세지 조차 없이 인증번호로 속인다는 것 자체였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일단 저같은 피해자가 다신 없게 해주시고, 이 사이트에 공지메세지든 알림을 주게 하도록 경고를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무료포인트를 준다고하여 가입후 다운받으셨는데 정액제로 소액결재가 되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