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성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2-09-26 11:47:00

본문

24일 부모님께서 저희 회사로 제가 쓸 물품을 보내셨습니다.
25일이 지나고 26일오전 중에도 배달이 되지 않아서..
업무에 중요한 사무용품이다 보니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배송조회를 했습니다.
이건 뭐?
전 어제 물품을 받은적도 없고. 물론 주변에 누구하나 받은 사람이 없답니다..
근데 이미 6시경에 물품을 받은 것으로 전산 처리 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분까지 나와 있습니다.
정확히 6시7분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대한통운 전화해서 확인해봤습니다.
다른 하청업체 연락처 가르쳐 주더군요..
거기 전화했더니 아직 미배송중이랍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랍니다?
전산처리가 그렇게 되있는데 단지 전산오류랍니다.
정말 중요한 물품입니다..
국내에서 구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빨리 가져다 달라고하니 절대 안된답니다.
그래서 본사 다시 전화했습니다.
양해해달랍니다.
이러다 분실되면 제책임 아닙니까?
이미 받을 걸로 되어 있는데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대기업이면 이렇게 해도 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