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발쇼핑몰 <노리샵> 제품불량 보내놓고 환불한다니 안된다고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신발> ] 여성신발쇼핑몰 <노리샵> 제품불량 보내놓고 환불한다니 안된다고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미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1-10 19:28:20

본문

특가부츠 5000원짜리 구매했습니다.
거의 한달정도 기다려 물건을 받았고, 신자마자 경악했습니다.
이음새부분 박음질이야 말할것도 없고 신발 앞코부분 자체가 기형입니다.
모양만 기형만 아니면 기다리는것도 지치고 그냥신겠는데, 이건 신을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자체 규정을 내세워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노리샵과 계약된 대한통운 업체를 통해서만 보내라고 하는데, 어제,그리고 오늘 연이어서 대한통운사가
 인터넷접수도 연결이 안될뿐더러, 전화연결이 되도 전산이오류났다고 하며 접수불능 상태입니다.
그래서 노리샵에 위사정을 적고 나서 다른택배사로 보내도 되냐니까.
-------------> 네 다른택배로 선불로 보내주셔요^^
사과한마디없이 저렇게 보내왔습니다.
한달동안 기다려 받은 신발, 그런데 그 불량심한 신하지못할 신발 보내놓고 선불이라뇨??
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지금 보내도 한달이나 뒤에 받게 될지 그후가 될지 정확치도 않고 환불받고 싶은데 구제받을 방법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부츠의 상태가 좋지 않아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6 생활가전 김오현 2011-12-22
6634 기타 2011-12-22
6633 기타 김지은 2011-12-22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