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a/s 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 ] 딤채a/s 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궁훈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6-28 11:55:28

본문

5~6년 사용중이던 딤채김치냉장고에 점검이 들어와 a/s를 신청했는데
담당기사가 방문하여 가스가 누수되어 그렇다고 하면서
수리를 받든지 아니면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냐고 물으니 12만원정도 한데요
그러면서 수리하고 다시 누수될 확률이 10~20%정도 된다고 ...
고민하다 다른데 수리해서 누수된거 있냐고 재차 물었더니 본인은 아직 못봤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수리를 할지 말지 선택을 하라고 하길래 고민하다
수리를 받기로 했어요 (김치가 가득있어서)

수리가 끝날무렵 담당기사가 릴레이도 오래써서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고 하면서
또 선택하라네요 오래 쓰려면 교체해야 겠다 싶어 수리금액을 물어보니 2만원(부속값1,2천원 하려나)
토탈 14만원을 주고 수리를 받았어요
잘되더라고요.

그리고 한3주 정도됐나 또 점검이 들어와 담당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상태를 설명했더니 교체해야 된다네요
김치가 망가질까 걱정되어 그럼 보상판매 상품을 문의
빨리 구매하고자 했더니(오전)

오후중으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
다음날 아침 다시전화 김치 다망가져 간다고 했더니 바빠서 못알아봤다고 하면서
다시 알아보고 오후중으로 연락준다고 하니 미치겠더라구요
(안된다고 했으면 다른김치냉장고 사려고했는데 믿고있다 김치만 ...)

그래서 딤채 a/s센터에 (상황설명하고) 김치다 망가진다고 전화했더니 센터장과 직접통화
하게 해서 상황 다시 설명하고 김치배상하라고 했더니

보상판매 알아보고 다시연락 준다고 하며 전화를 끊고

몇시간후 다시 연락해서 김치는 시중 판매김치로(상품권) 보상하겠다고 하고 냉장고는
보상판매가 7만원할인해서 120만원이라고 하네요 기존의 용량으로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90만원 인터넷 검색해봐도 70이면 사던데...

그래서 다른회사 냉장고 살테니 그럼 김치만 배상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또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김치냉장고를 자기네거 사야 배상해준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성질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그리곤 연락이 없네요

그덕에 200리터 냉장고 가득있던 김치 다시어서 어찌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이상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제품의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하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그 시점이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해 배상 요구는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가 신 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될 경우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