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판매제품은 테크노마트, 하이마트 등 마트에서 판매되는 경우에는 정식서비스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판매제품은 테크노마트, 하이마트 등 마트에서 판매되는 경우에는 정식서비스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호연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13-08-07 17:47:51

본문

민원사유 : 테크노마트, 하이마트 등 백화점과 직영대리점이 아닌경우 기기설치가 마트와 협력되어있는 일반
              설치점에서 설치함. 이런 경우 설치관련 고장 수리는 LG책임이 없다고 답변하여 민원제기함

불만내용 : 고객은 LG직영점인지 대리점인 확인하고 설치를 어느업체에서 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는것이 아니라
              LG에서 구입하면 당연 LG전자에서 설치하고 서비스하는것으로 인지하고 있음
              이런 LG의 판매 유통 및 서비스 구조는 고객에게만 피해가 돌아가는 아주 나쁜 사례임. 또한 마트에서
              구입할 경우 판매가격이 싸다는 점을 악용하여 배관설치시 구리가 아닌 저렴한 알류미늄을 사용하여
              설치함으로써 배관이 자주터지고 그와 관련 써비스는 무상으로 받을수 없음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이  발생하는데도 LG에서는 정식판매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만 함
              즉 니들이 잘알고 사야지 모르고 샀으니까 난 책임없다.. 왜 싼데서 사느냐 이런식임

- 경과 : 2010년 구로 테크노마트에서 LG에어컨 구입
          2010년 1차 고장으로 구입점에 항의 및 수리 요청(서비스센터라고 직원 와서 방문 수리)
            2011년 2차 고장
          -> 가을이 다되어가서 고장수리 연기함
            2012년 2차 여름 수리 신청후 바쁜일정으로 인해 수리 신청 취소
          -> 에어컨 틀지 않고 여름 보냄
          2013년 2차 고장 수리 받음
          -> 배관 고장으로 진단받고 수리
          2013년 3차 고장
          -> 에어컨 수리후 하루만에 고장 발생
          2013년 고장 수리 받음(4번을 다녀감)
          -> 주요부품 고장이라고 보증기간 내 수리받음(에어컨이 트윈이라 한대만 수리, 한대는 비용 발생된다함)
          -> 규정상 주요부품(4년) 보증수리 가능, 일반부품은(2년)이라 한대는 수리불가
          2013년 민원제기
          -> 최초 1차 수리요청시 전반적으로 수리하지 않고 배관만 땜질하고가여 에어컨 부품이 망가졌다는 진단
              을 받고 민원제기하였으나 정식센타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없다는 답변받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