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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카드 더현대닷컴 ] 고객명의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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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26-03-24 19:48:39

본문

글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모르지만..
있는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분해서..
3월19일 12시16분
140,290원승인취소(본인)
바로 12시19분 123,270원 2개월할부 승인(본인)
저는 막 목욕을 마치고 나온상태였는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쓰지도 않은카드가 승인과취소가 되어서 백화점카드사에 문의하니 더현대닷컴 모바일앱으로 결제가 되었다고 본인이 하시네요 아니면 취소를 하시라고 자기들은 모바일로 결제한거는 취소가 안된다고.
그래서 연결음 해줬는데. 더현대닷컴에서는 자기는은 주문번호를 알아야한다고 하고 서로 자기들은 모른다고하여 2시간가까지 백화점카드로 전화하고 더현대닷컴으로 전화하고 그러다가 더현대닷컴에서 보이스피싱당한거같다고 이야기하니...그때서야
확인이 들어갔는데...
여기서부터 문제였네요...
11월28일날 지금으로부터 4개월전 이야기이죠
그때 주문했을때 품절된상품이 있어서 그때 취소를 하고 다시결제를 했어야 하는데...
자기들 실수!!
누락이 되어서 지금 했다고... 하는데
결제취소를 전 그때 다 처리를 해줬었는데..
지금와서...왜????
고객을 동의도 없이 승인취소와결제가 될수 있는지.
그리고 제가 12시부터저녁7시까지 결제내역 확인을 시켜주니 그때서야 고객에게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고 그전까지는 고객이 이득을 봤다 뭐했다고.
요즘 보이스피싱도 심한데...
당연히 그런지 알지...
일전에 통보도 없이..
고객을 동의도 없이 맘대로 승인하고 취소가 될수있는지...이거는 명의 도용아닌가요?
그것도 현대에서?
그래서 피해보상으로..합의금을 불렀는데...
그것을 못주겠다고 하네요...
고객을 지금 분하고 억울해 죽을거같은데...
이거는 아니잖아요
지금 신경을 너무 써서 약을 먹을지경인데...
어찌해결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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