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의 서비스업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의 서비스업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승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5-06 20:04:40

본문

안녕하세요 25세 대학생입니다

그루폰코리아(그룸)에서 제가 폴로 카라반팔티셔츠를 구매하였는데요

한 2틀지나고서일까...폴로측에서 품절이 됐다면서 구매하신 사이트에서 환불요청을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2일에 제가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답변이 없는겁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빨리 조치해달라 했는데 그 날 조치해준다 해놓고서는

2틀이 지나도 안해주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또 전화했더니 오늘 중으로 해결해준대 놓고

또 안해주는 거입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뭐 저런식으로 일을 하는지.......그루폰에서 물건 구입하지 말라고 말씀까지 드리고 싶네요
토요일날인 어제도 그루폰은 근무 하면서 금요일까지 해결해준대놓고 토요일날에도 연락한번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도 못 받았고요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입한 물건이 품절되어 환불요청을 하니 업체측에서 답변이 없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그루폰 코리아 [GROOM] 에서 구매하였던 [폴로 보이즈] 제품은 05-07일로 환불접수로 진행을 도와드렸으며,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에 대해서는 사과말씀 드린 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